Home > WELCOME TO Q&A > 베어링뉴스

공지사항

부산국제기계대전 역대 최대 규모… 31개국 536개 업체 참가
✍️ 신륭기공 📅 2025.05.08 16:01 👁 17

부산국제기계대전 역대 최대 규모… 31개국 536개 업체 참가

 

올해 부산국제기계대전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면서 미래형 제조기술의 향연을 펼친다.

7일 부산기계공업협동조합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1, 2전시장에서 '스마트 제조, 미래 혁신의 꿈'을 주제로 제12회 부산국제기계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부산시기계공업협동조합·부산경남금형공업협동조합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과 코트라(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공동 주관한다. 올해는 31개국 모두 536개 업체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2년마다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AI 기반 자율제조 기술, 로봇 자동화 시스템, 디지털 금형 설계, 3D 프린팅, 공정 모니터링 솔루션 등 제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 기술이 대거 소개된다. 특히 AI 자율제조 특별관, 디지털 금형 특별관, 부산 뿌리산업혁신공동관 등에서 사례 중심의 시연과 전시가 함께 진행된다.

국내외 첨단 제조기술을 선도하는 기업들도 대거 참가한다. 글로벌 판금가공 분야에 한국트럼프, 바이스트로닉코리아가 나서 고정밀 절단 장비 시스템을 시연한다. 유니버설로봇과 한국앱손은 협동 로봇을 비롯한 자동화 로봇 기술을 공개한다. 3D 프린팅 분야의 에이치디씨, 파트너스랩 등은 시제품 제작, 비용절감형 금형제작 기술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하이원코퍼레이션, 산요전기코리아, 인텍오토메이션, 한국이구스 등 고부가가치 기술기업들이 출동한다.

또한 수출구매상담회에는 스페인, 인도, 카타르 등 13개국 36개사 바이어가 참가해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

성기인 부산시기계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은 “지역 내 자동차, 조선, 기계, 반도체 장비 등이 수출 회복세로 들어섰고, 스마트 팩토리 전환, 공정 혁신 등이 업계의 주요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면서 “이번 상담회를 통해 2억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5,000만 달러 이상의 계약 성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다음글 두산 피지컬AI 조직 신설…로봇·기계 지능화
▼ 이전글 관세 충격 속 4월 수출 전년比 3.7%↑….대미는 6.8%↓

💬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 비밀번호 확인

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