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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한국기계전’ 사상 최대 규모로
✍️ 신륭기공 📅 2010.08.27 00:00 👁 32
 
‘2011 한국기계전’ 사상 최대 규모로
참가업체 모집 … 조기 신청업체에 혜택 부여
2010-08-26 오후 12:39:54 게재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정지택)는 지난 1977년 국내 최초의 자본재전시회로 시작한 34년 전통의 한국기계전(KOMAF)을 2011년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현재 신축중인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의 개장전시회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한다.
이번 ‘2011 한국기계전’은 ‘기계류 마케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연다’라는 주제로 국내외 유력바이어와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시회 구성은 공장자동화(FA)기기, 금속가공공작기계, 유공압기기, 제어계측·시험검사기기?연구장비, 부품·소재, 냉동·공조기기, 환경설비, 운반·하역·물류시스템, 벤처산업 등 9개 전문분야로 구성된다.
특히 정부의 플랜트(원전) 해외수주 확대에 맞춰 플랜트 기자재의 수출확대를 위해 ‘국제플랜트·기자재전’과 기계·전기·전자기술을 융합한 기술인 ‘모션콘트롤전’, 그린경영과 녹색성장을 위한 ''''친환경 에너지관''''을 새로이 구성했다.
부대행사로는 VIP 참석 개막식, 우수자본재 개발유공자 포상식, 투자유치설명회, 수출상담회, 플랜트?기자재 벤더등록설명회 및 구매상담회, 기계기술세미나 및 국제학술대회 등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박영탁 상근부회장은 “국내외 바이어 약 10만명이 방문해 역대 최대인 구매상담 20억달러, 계약 3억달러가 예상된다”며 “자본재관련 유사전시회를 지속적으로 통합해 2011년 한국산업대전을 동북아 최대의 아시아의 하노버 메쎄(Hannover Messe)로 성장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계산업진흥회는 ‘2011한국기계전’ 참가업체를 모집하고 있으며, 조기 신청한 업체에 한해, 최대 출품료 할인 및 부스 위치선택 우선권 부여, 맞춤 바이어 상담제공 등 차별화된 각종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2011 한국기계전’ 홈페이지(www.komaf.org)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전시팀에 제출(팩스 02-369-7899·7689 이메일 exhibit@koami.or.kr)하거나, 홈페이지 온라인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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