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발명협회는 특허청과 함께 ‘2009여성발명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행사는 여성발명인의 성공사례를 발굴,
홍보함으로써 여성발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
이날 서울 역삼동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개최된 발표회에서 고영란 에코웍스 대표의 ‘유용
미생물효소 배양기술을 활용해
아토피 등 피부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천연 면직물’,
최민정 ABC랜드 대표의 ‘운동기구의 기능성을 높일 수 있는 베어링 구조’ 등 5명이 특허청장상을 수상했다.
신화숙
장수푸드밸리 대표가 발표한 ‘
한약재(
오미자)를 활용한 식재료 개발’, 김지영 퍼니피쉬 대표가 내놓은 ‘
시험관 꽃병’ 등 10명의 여성발명가들이 한국여성발명협회장상을 받았다.